양산시의원 1명 늘어…상임위 위원 확대 개정 조례안 통과

양산시의원 1명 늘어…상임위 위원 확대 개정 조례안 통과

양산시의회 제공양산시의회 제공
경남 양산시의회는 12일 임시회를 열어 상임위 위원 정수 변경 내용을 담은 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6.3 지방선거 때부터 조례 개정 등에 따라 양산시의원 정수가 19명에서 20명으로 1명 증가해서다.

개정 조례안에 따라 제9대 양산시의회가 개원하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획행정위원회와 도시건설위원회 위원 정수가 기존 각 '9명 이내'에서 '10명 이내'로 확대된다.

이 2곳의 상임위에 시의원들이 각각 들어가고 이중 일부는 의회운영위원회(5명 이내)도 함께 맡게 된다.

한편 시의회 전반기 의장단 선거를 위한 첫 임시회 및 개원식은 오는 7월 6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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