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사무소 호송 중 틈 보고 도주한 불법체류 30대 검거

출입국사무소 호송 중 틈 보고 도주한 불법체류 30대 검거



불법체류에 따라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호송되던 중 달아난 스리랑카 국적 30대 A씨가 경찰에 검거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불법체류로 인해 승합차를 타고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호송되던 중 틈을 봐 수갑을 풀고 도주했다가 전날 합천에서 붙잡혔다.

호송 당시 A씨 외에 2명 더 불법체류자가 있었고 경찰관은 4명 있었다.

경찰은 A씨의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한 뒤 신병을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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