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밤새 4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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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4명 확진…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김해 3명·밀양 1명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경남은 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2개 시에서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날 오후 5시 이후 김해 3명·밀양 1명으로 모두 지역감염이다.

김해 40대 남성 등 3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밀양 60대 남성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다.

4월 들어 발생한 확진자는 115명(지역 113명·해외 2명)이다. 1일 18명, 2일 28명, 3일 14명, 4일 12명, 5일 7명, 6일 25명, 7일 11명, 8일 오전 현재 0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048명(입원 207명·퇴원 2827명·사망 1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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