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 선정

(사진=경남도청 제공)

(사진=경남도청 제공)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18년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도는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국토부 주관 제14회 주거복지인 한마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미 국통부 장관을 비롯해 LH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NGO 단체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거복지대상은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개인·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도는 그동안 도민행복주택(건축재능기부사업)지원 사업,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 저소득계층 노후불량주택 개선 사업(복권기금),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재능기부단 운영 등 저소득층 주거복지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저소득층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안정·정주여건 향상에 노력해온 공로가 높게 평가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허동식 도 도시교통국장은 "도민 전체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주거복지 정책을 도입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주거 복지정책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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