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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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

경남에너지는 5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우수기업 심사에서 재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8년 최초로 마련된 제도이다.

가족친화 정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거쳐 인증서를 부여한다.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자녀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경남에너지는 2010년 처음 인증을 획득해 연장 심사와 재인증을 거쳐 올해에도 재인증(2018.12~2021.11)을 획득하게 된 것이다.

경남에너지는 높은 육아휴직 이용률, 5일 간 배우자 출산휴가 부여, 정시 퇴근과 반반차 제도 도입, 지속적인 가족친화 교육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남에너지 관계자는 "일과 가정의 조화가 이뤄져야 직원들이 안정감 있고 즐겁게 근무를 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가족친화 기업으로서 다양한 제도와 조직문화 개선에 지속적으로 앞장서서 즐거운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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