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기업·지역 공존의 길"...인제대 'PRIME FAIR' 개최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대학·기업·지역 공존의 길"...인제대 'PRIME FAIR' 개최

12일~16일 인제대 캠퍼스

(사진=김해시 제공)

(사진=김해시 제공)
·
인제대학교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캠퍼스 일원에서 '2018 PRIME FAIR'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PRIME사업 우수 사례 발표'에서는 프라임사업을 통한 대학의 변화와 우수 성과를 발표한다.

'대학-기업-지역, 생존의길, 공존의 길'을 주제로 융복합형 창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산학협력 확산을 도모하는 '2018 프라임 기업페어'도 열린다.

학생들의 교육·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기기실에 보유한 장비를 활용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X-선 회절 분석기 이론·실습 교육’의 주제로 프라임의 생명공학관 디바이스 랩에서 ‘PRIME 공용장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학생회관 앞마당에서는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에 대한 시장성 분석·전체적인 창업 사이클을 경험해 볼 수 있는 ‘CEO 체험, 나도 사장이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인제대 프라임사업단 주관으로 열린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경남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