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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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 총력전

국회의원, 도·시의원, 산업계, 주민 등 적극 동참

(사진=창원시청 제공)

(사진=창원시청 제공)
창원시가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시는 8일 "정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시의원, 산업계 등과 함께 공동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날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민간유치위원들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에 대한 시민과 산업계 등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창원시의회는 지난 10월 말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결의문을 지난 10월 말 만장일치 의견으로 채택하고 정부부처와 국회 등에 건의했다.

창원시가 지역구인 경남도의원 17명도 동참했다.

창원상의도 지난 10월 말 기업체를 중심으로 한 수소산업 전주기 제품 안전성 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민간유치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민간유치추진위에는 23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해 창원시는 지난 10월 말 산·학·연·관이 함께 창원시 수소산업 육성과 수소산업 특별시 조성을 위해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지난 11월 초에는 '수소의 날 및 수소산업 특별시'를 선포하고 창원시 수소산업 육성방안을 발표했다. 창원시 수소산업 육성방안은 3단계 추진전략과 4대 추진분야로 이뤄졌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금까지 창원시가 대한민국 수소경제사회 견인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수소산업의 폭발적 확산을 위한 수소산업 관련 안전성 기준 마련과 수소산업 전주기 실증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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