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신CRM 시스템 교육 "마케팅 경쟁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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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신CRM 시스템 교육 "마케팅 경쟁력 향상"

(사진=경남농협 제공)

(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8일 '상호금융 신CRM시스템 및 NH콕뱅크 3.0교육'을 했다.

농·축협 직원 200여 명은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새로운 고객관리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향후 고객관리에 적극 활용해 고객의 금융자산 증대와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농협상호금융이 10개월에 걸쳐 독자 시스템으로 개발한 신CRM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을 단순 개선하는 형태로만 운영되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농축협 고객 특성을 반영했다.

빅데이터로 새로운 고객관리 프로세스를 구현해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마케팅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하명곤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고객관리 시스템"이라며 "농축협 신용사업의 마케팅 경쟁력 향상과 더불어 고객들의 편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농협은 이날 확대 개편된 NH콕뱅크와 콕팜 3.0에 대한 교육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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