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한마음대회 참석 김지수 의장 "성평등 정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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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한마음대회 참석 김지수 의장 "성평등 정책 개발"

(사진=경남도의회 제공)

(사진=경남도의회 제공)

경남여성한마음대회가 12일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경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다.

김지수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경영·이영실 도의원, 이종엽 도 여성특보,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 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의장은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확대되고 그 분야도 다양화 되면서 여성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양성 평등 순위에서 142개국 중 117위에 머무는 등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도의회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 현실에 맞는 성평등 정책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983년 설립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는 15개 도 단위 회원단체, 23만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여성 권익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교육사업, 회원단체 협력사업,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대상 나눔과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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