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제11회 동아리 거리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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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제11회 동아리 거리문화축제 개최

(사진=경남대학교 제공)

(사진=경남대학교 제공)
경남대는 11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사거리에서 2018년 제11회 동아리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했다.

경남대학교 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한 이번 거리문화축제는 '새로운 창원, 함께하는 창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 힐링과 행복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규 총장을 비롯해 강인순 교학부총장, 차문호 학생처장, 각 단과대학장, 학생과 지역 시민이 참여했다.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소방방재공학과는 혈압측정, 마스크 사용 교육, 거북목 교정스트레칭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들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사회연계교과목을 진행하는 식품영양학과의 '참마로(참마! 참말로 맛있데이)' 부스와 창업동아리의 '블루썬 악세사리' 부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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