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람사르총회 10주년 기념행사서 유공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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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람사르총회 10주년 기념행사서 유공자 표창

경남은행 본점(사진=자료사진)

경남은행 본점(사진=자료사진)

BNK경남은행은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제10차 람사르총회 기간 기업서포터즈 활동, 람사르환경재단 출연, 람사르총회 특별판 캘린더 제작·배포, 도내 주요 습지 자연보호 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원과 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총회 이후에도 환경 정화와 자연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습지를 지키고 있다.

황윤철 은행장은 "환경 올림픽으로 불린 람사르총회가 창원에서 열린지 10년이 지났다"며 "생태계 보전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람사르 정신을 계승해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는 창원영업본부 한기환 상무가 참석해 경상남도 박성호 행정부지사로부터 유공자(기업)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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