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유·초등·특수교사 임용경쟁률 4.1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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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유·초등·특수교사 임용경쟁률 4.12대 1

1차 시험 11월 10일

경남교육청은 10일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443명 선발에 1천824명이 지원해 평균 4.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2.65대 1보다 크게 높아진 것으로, 올해 유치원 교사 희망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일반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39명 선발에 1천155명, 초등학교 교사는 210명 선발에 303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는 5명 선발에 38명,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54명 선발에 316명이 지원했다.

장애 구분 모집의 경우 유치원 교사는 11명 선발에 1명, 초등학교 교사는 20명 선발에 2명,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4명 선발에 9명이 지원했다.

1개 사립학교 법인의 특수학교(초등) 교사는 2명 선발에 5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1차 시험은 오는 11월 10일에 실시하며 시험 장소는 11월 2일에, 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경남교육청 홈페이지(www.gne.go.kr)를 통해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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