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복지시설 찾아 '2만5000℃ 릴레이 봉사'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네번째 릴레이 봉사

(사진=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경남과 울산 지역 복지지설에서 네번째 '2만5000℃ 릴레이 봉사'를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이 지난 15일 창원 인애의집과 김해 동광육아원, 진주 도리원, 울산양육원에서 '사랑 나눔'을 테마로 동시에 진행했다.

이들은 간식만들기를 비롯해 돌봄 도우미, 대청소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아동들과는 일대일 조를 이뤄 쿠키와 빵 등 간식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임직원은 물론 가족들도 매번 2만5000℃ 릴레이봉사에 참여하고 있어 수은주가 더욱 상승하고 있다"며 "매주 다양한 테마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2만5000℃ 릴레이봉사가 경남과 울산 곳곳에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제공)

2만5000℃ 릴레이 봉사는 250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10시간 이상 다양한 주제로 실천하는 봉사 활동이다.

지난달 25일 주요 명소 환경 정화활동을 시작으로 복지시설 구호, 생명 숲 가꾸기 등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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