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 돕고 상인 살리고"..경남은행, 전통시장 상품권 7천만원 기탁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불우이웃 돕고 상인 살리고"..경남은행, 전통시장 상품권 7천만원 기탁

창원시 사회적배려 대상자 1400세대 전달

(사진=경남은행 제공)

(사진=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70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창원시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기탁한 상품권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새터민,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배려 대상자 1400세대에 지원된다.

황윤철 은행장은 "사회적배려 대상자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조금이라도 더 풍요롭고 정겹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온누리상품권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제공)

(사진=경남은행 제공)

황 은행장과 창원시 정구창 제1부시장 등은 이날 마산어시장에서 경남은행이 별도로 마련한 10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봤다.

이들이 구입한 각종 물품은 창원지역 복기지관 5곳에 지원됐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경남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